'훈육'한다며 10세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훈육을 이유로 10세 아들을 야구방망이로 수십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부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11년형을 확정했다.대법원...
2026-02-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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