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전국 광역단체장 4월23일 일정 ▲김영록 전남지사 - 섬박람회 주행사장 현장점검(10:30 여수 진모지구 등) - 석유화학 위기 현장 점검(13:30 여수 국가산업단지)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가 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김관영 전북지사 -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 (10:00 고창군, 부안군 일원) - 간부회의 (16:00 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2026년 충청북도 시장 군수회의(08:30 대회의실) -2군창단 민관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10:00 1회의실)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2026년 집중안전점검 건설현장 안전실태 민 관 합동 점검(14:00 안동시 용상동 아파트 신축현장) -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종합 정비 전담반 영상회의(16:00 충무시설 종합보고장) ▲이장우 대전시장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11:00 엑스포시민광장) -「대전 꿈씨 캐릭터」추가 개발 보고회(14:00 중회의실)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상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10:00 스플라스리솜) -2026년 목요 직거래장터 개장식(13:00 농협 충남세종본부)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제21회 운곡제 초헌관 제례 봉행(11:00 원주) ▲박형준 부산시장 -국비 추진상황 보고회(09:00 영상회의실) -업무협약-우리동네 ESG센터 조성 등(11:00 국제의전실) -하하캠퍼스 마중물 사업 조성 현장방문(14:00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MBC 유튜브 '범일목요탕' 촬영(15:20 부산MBC) ▲박완수 경남지사 -제29회 경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10:30 함안공설운동장) -경남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및 투자협약 체결식(14:00 진주시청) ▲김두겸 울산시장 -장애인의 날 기념식 (10:30 문수체육관) ▲강기정 광주시장 -통상업무 ▲유정복 인천시장 -별도 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지사 -별도 일정 없음 ▲오영훈 제주지사 -별도 일정 없음 [전국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4-23 07:12
이명연 전북도의원 "장애인콜택시 확대·재정투입 시급하다"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지역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둘러싼 제도 개선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장애인콜택시 증차와 예산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명연 의원은 22일 열린 제4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장애인콜택시의 배차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차량 확대와 재정 투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명연 의원이 22일 5분발언을 통해 장애인콜택시 증차를 통한 이동권 확보 필요성을 제기했다.[사진=전북자치도의회]2026.04.22 lbs0964@newspim.com 이 의원은 이동권을 "생존과 직결된 기본 권리"로 규정하며 전북의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수준이 전국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장애인총연맹의 '2024년 전국 시 도별 장애인 복지 교육 비교'에 따르면 전북의 장애인 특별운송수단 확보율은 17개 시 도 중 낮은 수준으로, 서울과 비교해 14배 이상 격차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북도가 밝힌 평균 배차 시간(약 12분 30초)과 달리 실제 이용자 체감과는 차이가 크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이 의원은 이에 대해 ▲장애인콜택시 증차와 운전원 확충▲임차 바우처택시 확대 및 운전자 대상 장애인식 교육 정례화▲유니버설디자인(UD) 택시 도입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어 "이동권은 단순한 편의가 아닌 기본권"이라며 "비용 논리를 넘어 인권 관점에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26-04-22 16:05
LX, 나눔바자회 개최...자원순환 실천·지역상생 기부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자원순환과 탄소저감 실천을 위한 나눔바자회를 열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임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기부와 재사용 문화 확산이 핵심이다. LX는 22일 전주 본사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나눔바자회 '아름다운 하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다. LX가 22일 자원순환과 탄소저감 실천을 위한 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사진=LX]2026.04.22 gojongwin@newspim.com 앞서 임직원들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된 기부 스테이션을 통해 도서와 의류, 잡화 등 400여 점의 물품을 자발적으로 기부했다. 행사 당일에는 기부 물품과 사회적기업 제품이 함께 판매되며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기부돼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LX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환경과 나눔을 결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윤한필 경영지원본부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과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든다"며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4-22 14:53
정동영·이남호 '피지컬 AI 교육' 논의...전북 미래교육 전환 방향 제시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정동영 장관과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한 교육 혁신 방향을 논의하며 전북형 미래교육 구상에 힘을 모았다. 교육과 산업을 연계한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이남호 예비후보는 22일 서울에서 열린 '피지컬 AI 프론티어 강국 신기술 조찬 포럼'에 참석해 정동영 장관과 전북교육의 미래 방향을 공유했다. 양측은 '피지컬 AI' 산업과 교육을 연계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22일 '피지컬 AI 프론티어 강국 신기술 조찬 포럼'에 참석해 정동영 장관과 전북교육의 미래 방향을 공유했다.[사진=이남호 캠프]2026.04.22 gojongwin@newspim.com 특히 AI 시대에는 교실 중심 교육을 넘어 지역과 산업을 연결하는 거시적 관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학교와 대학, 산업을 유기적으로 잇는 구조를 통해 실질적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전북연구원장 재임 시절 '피지컬 AI' 전략 수립을 주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과 산업을 연결하는 실행력 있는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그는 "교실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변화 대응 필요성을 제기했다. 구체적 정책으로는 AI 기반 학습 플랫폼 고도화, 인문 독서 중심 융합교육, AI 윤리교육 강화, 현장 중심 교수학습 지원, 진로 산업 연계, 교원 및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북형 AI 대응팀'을 구성해 융합형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연계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논의를 계기로 전북교육 정책의 핵심은 교육과 지역 산업을 연결하는 실행력 확보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예비후보는 "전북형 AI 교육모델을 통해 학습과 진로를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gojongwin@newspim.com 26-04-22 14:50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통합 선대위 기반 본선 승리"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최정호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후보가 22일 경선 승리 이후 통합과 실천을 앞세운 본선 전략을 제시하며 선거전에 본격 돌입했다. 지역 변화와 경제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최 후보는 경선 결과를 "시민과 당원의 선택"으로 규정하고, 정체된 지역 발전을 전환하라는 요구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실행 중심 행정'을 강조했다.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사진=최정호 캠프] 2026.04.22 lbs0964@newspim.com 경선 경쟁 후보들과의 통합 의지도 분명히 했다. 조용식, 심보균 후보에 대한 감사와 함께 정책과 인적 자산을 결집해 '원팀' 선거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정책 역량을 결합한 통합 선거대책위원회를 통해 본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토교통부 차관 출신 경력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 역량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구조를 개선하고 성장 기반을 확충하겠다는 전략이다. 최 후보는 이번 선거를 지역의 정체와 도약을 가르는 분기점으로 규정하며, 결과 중심의 행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4-22 12:22
익산 서동축제 내달 1일 개막...도심 확장형·관광 활성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도심형 공간 확장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앞세운 '2026 서동축제'를 개최하며 지역 대표 역사문화축제 활성화에 나선다. 백제 설화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가 관광객 유치에 나설 전망이다. 22일 시에 따르면 '2026 익산 서동축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기존 행사장을 도심권으로 옮기고 신흥공원까지 축제 구역을 확대해 접근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서동축제 지난해 퍼레이드[사진=익산시]2026.04.22 lbs0964@newspim.com 서동축제는 백제 무왕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익산 대표 역사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심형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무왕제례와 개막식, 축하공연을 비롯해 '그레이트 썸 퍼레이드', 백제 저잣거리, 전국 어린이 서동요제, 서동선발대회 등이 마련된다. 특히 축제의 핵심 콘텐츠인 퍼레이드는 어양공원에서 출발해 중앙체육공원까지 이어지며 참여형 이벤트를 강화했다. 이번 축제는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로테이션 소개팅'과 어린이 체험공간(익스트림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야간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중앙체육공원 조명 연출과 함께 신흥공원 일대에서는 레이저 쇼가 펼쳐져 낮과 밤을 아우르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익산시는 안전관리와 교통, 편의시설 운영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해 방문객 불편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배석희 문화교육국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서 완성도를 높였다"며 "지역 역사 가치 확산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서동선발대회[사진=익산시]2026.04.22 lbs0964@newspim.com lbs0964@newspim.com 26-04-22 12:18
순창군, 신선식품 배송 공모 선정...식품사막 해소·생활밀착형 서비스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식품 접근 취약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신선식품 배송과 돌봄을 결합한 통합 모델이 핵심이다. 군은 행정안전부와 KIA가 공동 추진한 '식품사막화 해소 신선식품 배송사업' 공모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전기차 2대와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순창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식품사막 해소 신선식품 배송사업' 행안부 공모에 선정됐다.[사진=순창군] 2026.04.22 lbs0964@newspim.com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는 복합형 서비스로, 교통과 경제적 제약으로 신선식품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직접 배송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순창군은 가맹점 부족으로 인한 기본소득 활용 한계를 주요 과제로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으로 공모에 참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류 및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사업은 카고형 전기차를 활용해 행정리 단위까지 찾아가는 배송망을 구축하고, 고령층 대상 건강관리와 돌봄 프로그램을 결합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식품 접근성 개선뿐 아니라 정서적 지원과 생활 복지 기능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면 단위 경제 활성화와 유통 기반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와 지역경제를 동시에 살리는 지속 가능한 생활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정책 확산 기반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배송 차량은 단순 물류를 넘어 주민 삶을 돌보는 이동형 복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4-22 12:07
유희태 민주당 완주군수 후보, 통합 리더십 기반 지역 발전 청사진 제시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유희태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가 경선 결과 확정 이후 통합과 화합을 앞세운 본선 행보에 돌입했다. 민생 안정과 첨단 산업 육성을 아우르는 종합 발전 구상을 함께 제시했다. 유 후보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당원과 군민의 선택으로 후보로 선출됐다"며 감사의 뜻을 밝히고, 경선 과정에서의 갈등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했다. 유희태 민주당 완주군수 후보[사진=뉴스핌DB]2026.04.22 lbs0964@newspim.com 이어 경쟁 후보들을 향해 위로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모든 후보의 정책과 비전은 완주 발전의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는 차이를 넘어 하나로 뭉칠 때"라며 원팀 기조를 기반으로 한 통합 리더십을 강조하고, 민주당과 군민이 함께하는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정책 분야에서는 민생 안정 대책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고유가 상황에 대응한 피해지원금 추진을 비롯해 주민 체감형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태양광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연금마을' 조성과 함께 AI 클러스터 및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지역 산업 구조를 첨단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수소 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방산혁신클러스터, 첨단소재 산업 육성, 광역 교통망 확충, 물류허브 구축, 신규 택지 개발, 교육특구 지정,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문화 예술 스포츠 도시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 전략도 제시했다. 유 후보는 "완주를 경제와 삶의 질 모두에서 선도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군민과 함께 약속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책과 비전 중심의 선거 문화를 통해 지역 정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lbs0964@newspim.com 26-04-22 11:57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 "민주당 경선 결과 기반 본선 행보 본격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로 선출되며 본선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 시민주권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조 후보는 22일 입장문을 통해 경선 결과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번 선택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고 지역 위기를 극복하라는 요구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어 전주가 직면한 재정 문제와 인구 감소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조지훈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사진=뉴스핌DB] 2026.04.22 lbs0964@newspim.com 또한 이번 지방선거를 새로운 지방정부 구성의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민주당 승리를 통해 지역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강조하며, 전주를 넘어 전북과 전국으로 확산되는 발전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 . 존경하는 전주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조지훈입니다. 조지훈을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로 선택해주신 전주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 경선 결과는 시민주권을 바로 세우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주를 만들라는 준엄한 명령입니다. 재정 위기와 인구 절벽 앞에서 좌절하며 멈춰 선 전주를 깨워, 다시 뛰라는 절박한 외침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명령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외침을 한순간도 잊지 않겠습니다. 4년 동안 전주시정을 맡았고 결선까지 함께한 우범기 후보님 고생하셨습니다. 민주당 경선을 빛내준 정책 선거를 제안하고 주도해주신 국주영은 후보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는 전주 발전과 번영의 길을 같이 여는 민주당 원팀입니다. 조지훈은 전주의 현안과 미래를 연구해온 전주 전문가 전주시민의 애환과 서사를 가장 잘 알고 이해하는 정치인임을 자부해왔습니다. 시민을 존중하는 사람이 시장이 되면 전주가 어떻게 바뀌는지 꼭 증명하겠다고 강조해왔습니다. 지난 30년, 전주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우리 전주의 사람들과 축적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오늘의 위기를 신속히 극복하겠습니다. 시민의 삶을 바꾸고 시민의 일상을 지키겠습니다. 전주 발전과 번영을 위한 결코, 무너지지 않는 기틀을 다지겠습니다. 새로운 바람으로 새로운 전주를 만들겠습니다. 전주의 매력과 자산을 바탕으로 아시아 5대 문화 산업도시 피지컬AI 특별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13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는 플랫폼 전주의 비전을 완성하겠습니다. 무신불립. 믿음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정직한 소통 행정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전주시를 만들겠습니다. 시민이 부르면 어디든 찾아가 잘 듣겠습니다. 약속한 일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은 마무리되었지만, 지방선거는 이제 시작입니다. 오는 6 3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하는 '진짜'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시간입니다. 내란 세력이 파괴한 민주와 민생을 회복하고 지방 주도 성장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첫 번째 관문입니다. 민주당이 기필코 승리해야 합니다. 전주의 파란 물결이 전북을 넘어 전국을 물들이도록 민주당 압승에 앞장서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중심, 전주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구체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입증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전주시민 여러분 전주도 바꿔야 산다는 조지훈의 결의에 화답해주신 소중한 결단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을 귀하게 여기는 시민 존중 전주로 출발하겠습니다. 전주 발전과 번영의 길로 더 치열하게 전력 질주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lbs0964@newspim.com 26-04-22 11:50
천호성, 독서교육 강화 공약..."기초학력 책임교육 체계 구축"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계기로 독서 중심 교육 강화와 기초학력 책임교육 실현 방안을 제시했다.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이 핵심이다. 천 예비후보는 22일 '독서 300권 프로젝트' 공약을 재차 강조하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독서교육 기반 구축 계획을 밝혔다. 천호성 전북교육감예비후보[사진=천호성 캠프]2026.04.22 gojongwin@newspim.com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며 자기 주도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학교별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학교 마을 공공도서관을 연계한 독서 인프라 확충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문해력 향상과 더불어 저작권 인식 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디지털 환경에서 접하는 콘텐츠가 창작물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천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독서교육을 장기 성장 프로젝트로 정착시키고,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gojongwin@newspim.com 26-04-22 11:40

전북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