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박찬대 vs 유정복·강원 우상호 vs 김진태...사활건 여야 대진표 '윤곽'
한중 산업장관 4년만에 회담…희토류·배터리 공급망 협력 강화
3500억달러 대미투자 기구 설립 착수…수익성·주도권 논란 속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