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장동혁 대신 김문수' 몸값 뛰는 金...고개드는 하남갑 '유승민 등판론'
장동혁 "李, 체험학습 현장 부담 큰 상황에서 교사 탓...국민 갈등 부추겨"
李대통령, 삼성 노조 겨냥했나…"일부 과도 부당한 요구, 다른 노동자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