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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경남 김경수·전희영 단일화, 도합 전과 6범 범죄자 야합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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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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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이 28일 김경수·전희영 단일화를 비판했다.
  • 그는 두 후보의 전과를 거론하며 범죄자 야합이라 했다.
  • 또 민주당·진보당 심판과 박완수 지지를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진보당 '더불어통진당' 반헌법적 야합 심판"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은 28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진보당 전희영 후보의 단일화 합의를 향해 "도합 전과 6범 범죄자 야합"이라고 비판했다.

송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경수 후보도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 전희영 후보도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라며 "김경수 후보도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전과, 전희영 후보도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전과"라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5.18 jk31@newspim.com

이어 "경남에서 너무나도 쌍둥이 같은 두 후보, 전과 4범 김경수 후보와 전과 2범 전희영 후보의 '도합 전과 6범 범죄자 야합'이 마침내 이뤄졌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범죄 전과는 질적으로 보통의 전과자들과 다르다"며 "국가보안법 위반,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일반교통방해, 화염병처벌법 위반 등 보통 사람들은 평소 접하기도 힘든 반헌법적, 반민주주의적 폭력으로 가득한 전과들"이라고 강조했다.

송 공동선대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결국 한 몸"이라며 "초록은 동색이요, '더불어통진당'이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는 범죄자들의 야합"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애초에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으로 선거 민주주의를 파괴하여 도지사직을 상실한 자가 8년만에 또다시 도지사직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헌법에 대한 전면도발"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울산에서도 '더불어통진당'의 거래야합이 시도되고 있다"며 "국민들께서는 오로지 이권 나눠먹기를 위해 반칙과 꼼수를 서슴지 않는 더불어민주당과 통진당 후예들의 반헌법적 야합을 용서치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송 공동선대위원장은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더불어통진당'의 드루킹 범죄 야합을 심판해주십시오"라며 "해답은 기호 2번 박완수"라고 촉구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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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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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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