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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소폭 둔화...동탄 6%대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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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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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부동산이 13일 기준 7월 주택동향을 발표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전월보다 소폭 둔화했다.
  • 경기 화성 동탄구 아파트값은 6.25% 오르며 전국 최고 상승률로 역대 최고 수준을 이어갔다.
  • 전국 아파트와 전세, 전체 주택 매매·전세가격이 모두 상승해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서울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소폭 하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B부동산 '7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 발표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이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전월보다 소폭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화성시 동탄구는 상승률 6%를 넘기면서 전국 최고 상승률을 이어갔다.

27일 KB부동산이 발표한 7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달 13일을 조사기준일로 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1.05% 상승했다. 상승률은 전월(1.07%) 대비 0.02%p(포인트) 줄었다.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사진=뉴스핌DB]

자치구별로는 중랑구(2.08%)와 강북구(2.01%)가 2% 이상 올랐다. 성북구(1.85%), 노원구(1.60%), 강서구(1.59%), 서대문구(1.54%), 동대문구(1.44%) 등도 상승률이 높았다.

경기 아파트값은 0.87% 올랐다. 전월(0.65%)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국 최고 상승률은 화성 동탄구(6.25%)로 나타났다. 동탄 전월(4.16%)에 이어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수원 영통구(3.06%), 광명(2.52%), 구리(2.29%), 용인 수지구(1.94%), 하남(1.74%), 성남 중원구(1.70%)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인천은 전월 -0.09%에서 이달 0.04%로 뛰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41% 상승했다. 전월(0.33%)에 이어 2개월 연속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50개 아파트의 월별 시가총액 변동률을 지수화한 KB선도아파트50 지수는 99.2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0.38% 오르면서 지난달(0.14%)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고가 대단지 아파트값은 6월부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전세가격도 상승세를 보였다. 7월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월 대비 1.34% 올랐다. 전월(1.43%)보다 상승폭이 소폭 축소됐다. 강동구(2.45%), 성북구(2.37%), 중랑구(2.25%), 금천구(2.19%), 강북구(2.14%), 노원구(1.89%), 광진구(1.68%) 등에서 상승폭이 컸다.

경기(0.86%)와 인천(0.32%)도 모두 전셋값이 우상향했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53% 확대됐다.

아파트, 연립주택, 단독주택을 모두 포함한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29% 뛰었다. 아파트(0.41%)와 연립주택(0.12%)은 상승했다. 단독주택(0.00%)은 보합으로 집계됐다.

전국 주택 전세가격은 0.34% 상승했다. 서울(0.81%), 경기(0.66%), 인천(0.21%) 모두 상승세였다. 광역시 주택 전세가격 상승률은 울산(0.28%), 대전(0.16%), 부산(0.11%), 대구(0.07%), 전남광주(0.04%) 순으로 나타났다.

전국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107.8로 전월보다 0.2p 축소됐다. 서울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3p 떨어진 124이었다. 3개월 연속 상승세였으나 이달 소폭 하향됐다.

서울 강남 11개 자치구의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은 16억2500만원이다. 중위 전세가격은 7억833만원이다. 강남 11개구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8억1104만원이다.

가격 상위 20%와 하위 20% 아파트 간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서울이 6.4로 집계됐다. 5개월 연속 하락세다. 이는 중저가 매물이 많은 지역 아파트값이 상승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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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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