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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소상공인 위기 극복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은 지난 28일 도내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소상공인 위기 극복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모전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경기신보] 이번 공모전은 경기신보가 자체 분석 발간한 경기도 소상공인 백서를 토대로 현장의 과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는 6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약 두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방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제는 ▲소상공인 고령화 대응 ▲디지털 전환 지원 ▲비용 절감 ▲자유 제안으로 제시됐으며, 그 결과 은퇴 고령 자영업자의 청년 승계,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상담 시스템, 공공 배달앱 연계 금융모델 등 총 105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였다. 심사는 내부 외부 전문가들이 효과성 혁신성 실현 가능성 완성도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했다. 그 결과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2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실도와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성과 연동 금융지원 모델이 뽑혔다. 기존의 신용 중심 심사에서 벗어나 실제 영업성과를 반영해 소상공인의 안정적 자금 운용과 플랫폼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상담 서비스 '이지훈(Easy Hoon)'과 고령 소상공인 점포를 청년 창업자에게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정책 모델이 선정됐다. '이지훈'은 AI가 소상공인 상황을 학습 분석해 24시간 개인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혁신적 모델로 주목을 받았고, 고령 소상공인 점포 연계 모델은 가족 승계의 한계를 넘어선 점포 매칭과 금융 리브랜딩 경영지원 등 종합적 체계를 통해 폐업을 줄이고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으로 호평을 받았다. 장려상에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장비 설치, 교육, 컨설팅, 금융 상담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디지털 전환 모델인 스마트 기술 순회 지원단(테크 캐러밴)과 퇴직 중 장년층의 경력과 기술을 활용한 기술창업 지원 특례보증이 각각 뽑혔다. 경기신보는 이번에 발굴된 아이디어들을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과 보증상품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맞춤형 정책보증 상품 개발 ▲디지털 금융 서비스 고도화 ▲현장 중심 컨설팅 강화 등을 통해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정책은 현장의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또 앞으로도 정기적인 아이디어 공모와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보다 정교하고 혁신적인 정책 금융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시석중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도민의 지혜를 모아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 해법을 찾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경기도의 '달달버스'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듯, 도민 제안을 정책 금융에 직접 담아낸 참여형 거버넌스 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신보는 앞으로도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 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5-08-31 21:20
시흥 과림동 자원순환시설 화재...폐지 등 1t 넘게 소실·인명피해 없어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31일 오후 경기 시흥시 과림동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진화로 큰 피해는 막았다. 31일 오후 경기 시흥시 과림동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진화로 큰 피해는 막았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3분께 시흥시 과림동 자원순환시설 인근 쓰레기 적치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로 폐지와 스티로폼 등 약 1t가량의 폐기물이 불길에 휩싸이면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4시 49분 현장에 도착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연기 다량 발생에도 불구하고 주변으로 불길이 번지지는 않았다. 화재는 약 40여 분 만인 오후 5시 30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날 화재 진압에는 소방차 18대와 소방관 54명이 투입됐다. 초기 화재 규모가 크지 않아 연소 확대 우려는 크지 않았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1141world@newspim.com 25-08-31 20:03
의왕시, 오전동 주민총회 개최...내년도 마을사업 선정 논의·결정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오전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9일 의왕시평생학습관에서 2026년도 주민자치 마을사업 선정을 위한 '오전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오전동 주민총회. [사진=의왕시] 주민총회는 마을의 주요 현안을 주민들이 직접 논의하고 결정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의 장이자, 주민자치회의 핵심 활동 중 하나이다. 이날 총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등의 내빈과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향후 추진될 오전동 마을사업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에 앞서서는 체험 부스와 오전동 단체의 공연 등 풍성한 사전 행사가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오전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도 사업 추진 현황 보고▲2026년도 주민자치계획 발표▲주민투표 결과 공개 순으로 본 행사를 진행했다. 오전동 주민총회. 오전동 양홍건 주민자치 회장. [사진=의왕시] 이번 주민투표는 지난 8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총 500 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오전동 자치 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투표 결과 ▲농산물 직거래 행복 장터▲오전동 SOS 사업▲맑은내천 탐사대 ▲천체 관측 사업▲초등학생 특별한 체험 활동▲모락모락 노래자랑 순으로 마을사업 우선순위가 정해졌으며, 향후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예산 한도 내에서 내실 있게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양홍건 주민자치회장은 "오전동 주민총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선정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전동 주민총회. [사진=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전동의 마을사업은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주민총회는 살기 좋은 오전동을 만드는 원동력이다"며"오전동 주민자치회가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오전동 주민총회의 결과 및 자치 계획안은 오전동 주민자치센터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25-08-31 16:52
경과원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 단체관 34억 상당 실적 달성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년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2025)'에 단체관을 운영해 총 34억 원 상당의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단체관 전경. [사진=경과원] 올해로 36회째를 맞은 '코펀(KOFURN)'은 1981년부터 개최된 국내 최대 가구 전문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5개국 370여 개 가구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5만 9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경기도 단체관에는 도내 가구기업 26개사가 참여해 가정용 사무용 가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바이어와 참관객의 주목을 받았다. 경과원은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매출 다각화가 필요한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부스를 마련하고 기업별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뒷받침했다. 그 결과.총 274건의 비즈니스 기업 상담이 이뤄졌으며 향후 16억 원 규모의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관사와 협력해 국내 유통사 MD 초청 상담회와 전문 강연도 운영, 참가 기업들이 판로 확대와 경쟁력 제고에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파주시 소재 사무용 가구 전문 제조업체 주식회사 티엔티는 책상, 서랍장, 책장, 회의테이블 등 다양한 사무용 가구를 선보여 카자흐스탄 바이어와 상담을 통해 6만 달러 상당의 발주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경기 불황과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으로 가구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도내 기업들이 판로를 넓히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과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전시회 참가 지원 등 자세한 내용은 경과원 AI제조혁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ssamdory75@newspim.com 25-08-31 16:50
용인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용인=뉴스핌] 우승오 기자 = 용인특례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독서 감상문 대회를 비롯해 풍성한 행사를 잇따라 연다. 31일 시에 따르면 우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를 만나는 작가 강연회를 마련한다. 독서의 달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사진=용인시] 강연 일정과 주제는 ▲3일(모현도서관)-김경집 작가:삶이 내게 잘 지내냐고 물었다▲12일(기흥도서관)-정영은 작가:챗GPT시대, 새로운 우등생이 온다▲16일(동백도서관)-오현선 작가:제대로 읽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표 문해력 지도▲23일(성복도서관)-최서윤(유로맘) 작가:영어 전용 스위치부터 켜라▲24일(중앙도서관)-김수미 작가: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27일(청덕도서관)-임은정 작가:마음 두꺼비 약국이다. 어린이가 있는 가정을 위한 공연도 연다. ▲14일(영덕도서관)-독서 권장 뮤지컬 '알라딘'▲20일(기흥도서관)-재능 기부 동아리 '동기맘' 연극 공연 '커다란 무'▲27일(남사도서관)-그림자극‧가면극‧마술을 함께 구성한 가족극 '북(Book)극곰 예술 여행'이 관객을 기다린다. 책과 글쓰기를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도 각 도서관에서 준비 중이다. 기흥 보라도서관은 2일부터 'MOM's Book 육아'와 '어린이 역사 독서 클럽'을 각각 진행한다. 동백 수지도서관은 5일부터 '생각 쏙쏙! 문해력 탐험대'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읽기'를 각각 운영한다. 도서관별로 다양한 이벤트도 계획했다. ▲포곡도서관-도서관 속 행운을 잡아라▲남사도서관-미션! 남사999!▲흥덕도서관-블라인드 북 대출 이벤트▲영덕도서관-여행 도슨트:테마별 해외 여행▲성복도서관-우드카빙:나만의 독서용품 만들기가 대표격이다. 더구나 기흥도서관(2~3일)과 수지도서관(23일)은 정기간행물 교환전을 열어 개인이 소장한 도서와 해가 지난 정기간행물을 교환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개인 도서 6권을 기증하면 정기간행물 1권과 교환해 준다. 한 사람 앞에 최대 12권까지 교환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seungo2155@newspim.com 25-08-31 16:47
화성시 '2025년 제1회 공개경쟁임용' 최종합격자 발표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29일 '2025년도 제1회 경기도 화성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최종합격자 329명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화성시청사 전경. [사진=화성시] 최종합격자들은 지난 6월 21일 치러진 필기시험과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면접시험을 통과한 인재로, 합격자 성별은 ▲여성 191명(58%)▲남성 138명(42%)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 209명(63.5%)▲30대 98명(29.8%)▲40대 20명(6.1%)▲50대 1명(0.3%)▲10대 1명(0.3%) 순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인재가 고르게 선발됐다. 최고령 합격자는 1971년생, 최연소 합격자는 2006년생이다. 특히, 시는 이번 채용에서 특례시 최초로 '집단토론 면접시험'을 도입해 응시자들의 시정 현안 이해도와 의사소통 능력을 심도 있게 평가하고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했다. 시는 내년 2월 일반구 체제의 출범에 대비해 합격자들을 오는 9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임용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에 채용된 인재들이 일반구 출범 이후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공정한 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된 만큼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 행정에 최선을 다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5-08-31 15:56
화성시 '(가칭)솔빛나루역 신설을 위한 위・수탁 협약' 체결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가칭)솔빛나루역 신설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화성시청사 전경. [사진=화성시] 이번 협약은 지난달 15일 국토교통부의 사업 승인 시 관계기관 위・수탁 협약을 체결 후 사업을 추진하라는 조건에 따라 체결된 것으로 ▲(가칭)솔빛나루역 사업 범위 및 규모▲기관별 업무 분담▲사업비 및 운영비의 처리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사업비용 부담, 국가철도공단은 건설 관련 업무, 한국철도공사는 운영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가칭)솔빛나루역 사업은 경부 1호선 연장 사업(서동탄~동탄) 구간에 역사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역이 건설되면 환승 없이 서울 수원 등 인접 지자체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 병점역(GTX-C)과 동탄역(SRT, GTX-A, 동탄인덕원선, 동탄트램)을 이용할 경우 수도권 주요 거점까지 보다 편하고 빠른 철도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시는 이번 위・수탁 협약 체결로 또 하나의 중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앞으로 진행될 예산 편성을 위한 투자심사 통과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가칭)솔빛나루역 신설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며 "철도 건설과 운영은 전문 기관이 맡아 추진하는 만큼 협약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리고 화성특례시 역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5-08-31 15:53
수원시, 장안문거북시장서 '꼬마거북이 놀장·보부상마켓' 열려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장안문거북시장에서 지난 30일 '꼬마거북이 놀장 보부상마켓'이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마켓 이미지. [사진=수원시] '키즈 워터파크 체험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 게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거북시장 경제야! 놀장' 코너는 MC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꼬마 거북이 보부상 마켓'에서는 장안문거북시장의 역사성과 '영화역'을 반영한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보부상 복장을 한 진행요원들이 어린이들에게 물건 판매 체험, 레크리에이션과 미니 챌린지 게임도 진행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장안문 거북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시장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5-08-31 14:48
수원시, 네팔 스리 암바리 기초학교에 '수원화장실' 건립하고 준공식 열어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시,.세계화장실협회(WTA), (사)미스터토일렛심재덕기념사업회가 네팔 스리 암바리 기초학교에 '수원화장실'을 건립하고 지난 28일(현지 시각) 준공식을 열었다. 건립된 화장실 모습. [사진=수원시] 31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2024년 여자 화장실을, 올해는 남자 화장실을 설치했으며 ▲여학생 화장실은 면적 28.5㎡ 규모에 대변기 4개, 세면대 3개, 장애인 화장실 1개 ▲남학생 화장실은 면적 25.5㎡ 규모에 소변기 4개, 대변기 4개, 세면대 4개, 장애인 화장실 1개로 지어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원형 WTA 사무국장, 심영찬 심재덕기념사업회 부회장, 비하디 군청 관계자, 스리 암바리 기초학교 교직원과 학생,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원형 WTA 사무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개발도상국 아동들의 교육 및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TA는 2007년 故 심재덕 전 수원시장이 초대 회장으로 창립한 국제 비영리 단체다. 2008년부터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설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19개국 50개소에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 수원시와 WTA는 오는 10월 개발도상국 화장실 관계자 초청 연수 프로그램인 '제10회 세계 화장실 리더스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ssamdory75@newspim.com 25-08-31 14:48
김진경 경기도의장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개회식 참석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은 지난 30일 저녁 시흥 거북섬 해안데크에서 열린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지난 30일 저녁 시흥 거북섬 해안데크에서 열린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사진=경기도의회]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시흥시, 시흥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 스포츠 축제로, 30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시흥 시화호 거북섬 일대에서 진행된다. 요트, 카누, 철인3종 등 정식종목과 드래곤보트, 플라잉보드 등 번외종목으로 실시되며, 제트스키와 바나나보트 등 체험종목도 열린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름다운 시흥 거북섬에서 국내 최대의 해양 축제가 열리게 된 것이 무척 뜻깊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흘린 선수 여러분의 땀방울이 모두의 가슴에 최고의 결실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이번 대회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종목도 마련된 만큼 많은 국민이 바다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도 바다와 함께하는 미래를 위해 해양레저 산업의 발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지난 30일 저녁 시흥 거북섬 해안데크에서 열린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사진=경기도의회] 한편 이날 개회식은 경기도의회 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이동현 이오수 장대석 의원을 비롯해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 각계의 축하 속에 5천여명의선수 및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1141world@newspim.com 25-08-3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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