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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예비후보, 출생·청년 기본수당 공약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맞춤형 출생 청년 기본수당 정책 관련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3.24 bless4ya@newspim.com 26-03-24 11:35
공약 보따리 푸는 김영록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맞춤형 출생 청년 기본수당 정책 관련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 2026.03.24 bless4ya@newspim.com 26-03-24 11:32
권영국 정의당 대표 "통합 계기로 민주당 독점 타파해야"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24일 광주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독점 구조를 흔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 대표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취재진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강은미 광주시당위원장도 함께했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권영국 정의당 대표(왼쪽)와 강은미 광주시당위원장이 24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6 3 지방선거 관련 차담회를 갖고 있다. 2026.03.24 bless4ya@newspim.com 권 대표는 "호남 정치를 되돌아 보면 1당 독점 정치로 인해 정체돼 왔고, 부패 가능성 또한 내포하고 있다"며 "특히 지난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가장 많았던 지역이다"고 비판했다. 이어 "한 당이 독점하다 보니 사표 심리 때문에 출마를 아예 포기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며 "전국에는 500명 가까이 무투표 당선자가 발생했는데, 굉장히 높은 비율을 차지한 곳이 광주와 전남, 그리고 대구다"고 언급했다.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 관련해선 "지역에선 기대가 굉장히 큰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치적으로 보면 이번 통합으로 민주당의 철옹성을 더욱 강화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라고 물음표를 던졌다. 권 대표는 "이번 통합의 목표는 민주주의를 더 강화하고 지방 균형 발전을 꾀하는 것인 만큼 민주당 독점의 정치가 바뀌는 계기도 함께 만들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와 함께 이번 지방선거를 좀 더 활력있고 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할 수 있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뛰겠다"며 "저도 이번에 출마를 하고, 수도권에는 꼭 단체장 배출을 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24 11:31
강성휘 "무너진 시정 신뢰 복원...민주당 필승카드로 본선 승리"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 강성휘는 24일 "이번 목포시장 선거는 단순한 권력 교체가 아니라 시정의 신뢰를 다시 세우는 중대한 분기점"이라며 "민주당의 확실한 필승카드로 본선 승리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경선 관련 입장문에서 "목포시는 박홍률 전 시장의 배우자가 지난해 3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을 확정받은 이후 사실상 '시장 공백기'에 들어갔다"며 "이로 인해 행정 전반의 혼선과 시민 신뢰 하락이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목포지역 100여명 청년, 강성휘 예비후보 지지선언. [사진=강성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2026.03.24 ej7648@newspim.com 그는 실제로 행정 신뢰 저하가 각종 지표로 확인된다고 강조했다. 한국ESG평가원의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목포시는 C등급(220위)으로 호남권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며, 전남도 정기종합감사에서는 부당한 업체 선정, 무자격자 계약, 수의계약 위반 등 65건의 부적정 사례가 적발돼 시정 징계 조치가 내려졌다. 청렴도 역시 2025년 종합 3등급, 청렴체감도 5등급으로 평가돼 대민 신뢰 회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시립예술단 운영과 관련한 수당 증빙 미비, 현금 거래 관행, 인사 공정성 논란 등이 도마에 올랐다. 강 예비후보는 "이 같은 문제의 근본 원인은 시정 공백과 리더십 부재에 있다"며 "이제는 불안과 혼선을 끊고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시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시정 공백에 책임이 있는 세력이 무소속으로 출마를 준비하는 것은 우려스럽다"며 "목포의 미래를 다시 위험에 맡길 수 없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번 선거는 명분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선거"라며 "민주당은 본선 경쟁력이 검증된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강 예비후보는 "4차례 여론조사에서 부동의 1위를 기록하며 '이길 수 있는 후보', '맡길 수 있는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승리하면 무너진 행정을 바로 세우고 목포의 미래를 다시 열 수 있다"며 "검증된 경쟁력으로 흔들림 없는 시정,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원이 의원이 국회에서 길을 열고, 강성휘는 목포에서 결과를 만들겠다"며 "민주당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해 목포의 자존심과 행정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24 11:30
광주시의회 방문한 정의당 권영국·강은미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권영국 정의당 대표(왼쪽)와 강은미 광주시당위원장이 24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6 3 지방선거 관련 차담회를 갖고 있다. 2026.03.24 bless4ya@newspim.com 26-03-24 11:01
취재진과 차담회 갖는 정의당 강은미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권영국 정의당 대표와 강은미 광주시당위원장이 24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6 3 지방선거 관련 차담회를 갖고 있다. 2026.03.24 bless4ya@newspim.com 26-03-24 10:59
목포대 "전남 의과대학 설립은 특별시장 아닌 정부 권한"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전남 의과대학 신설 관련 공약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며 반박에 나섰다.​ 송하철 목포대 총장은 2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 기자회견에서 "전남 의과대학 신설과 정원 배정은 법령에 따라 정부가 확정하는 사안으로 특별시장이 임의로 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송하철 목포대 총장은 2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남 의과대학 설립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조은정 기자] 2026.03.24 ej7648@newspim.com 이어 "신설 전남 의대 정원은 100명이며 목포 순천이 50명씩 나눈다는 식으로 발표한 사실이 없다"며 "두 지역에 대학병원을 세우고 학생 교육을 분산하는 교육모델을 정원 50:50 분할로 왜곡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또 "정원 50명 규모 의대는 곧 부실 의대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서남대 의대 폐교의 원인은 정원 규모가 아니라 재단 비리와 부실 운영이었고, 성균관대 울산대 등 정원 50명 미만으로 운영해 온 의대도 다수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특정 후보가 내세운 "순천 1000병상 대학병원, 목포 3000억 Big4급 병원 설립" 구상에 대해서는 "의료 수요 지역 의료체계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야 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상식적 수준에서도 타당성이 떨어진다"며 "Big4급 병원에는 수백 명의 의대 교수 인력이 필요해, 특정 대학 단독 의대 유치가 더 효율적이라는 주장 역시 설득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목포대는 "특정 대학에 의대와 대학병원을 단독 설립하겠다는 공약은 목포대 순천대 통합의 기본 전제인 동 서부 양 지역 대학병원 설립 합의를 무너뜨리고, 30년 넘게 이어진 전남 의대 유치 염원에도 배치된다"고 비판했다. 송하칠 총장은 "정치인은 권한 밖 결단으로 지역 갈등을 키우기보다, 법령이 정한 절차 안에서 의대 대학병원 설립 여건을 마련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지정부터 완성까지 매우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는 사안"이라며 "언론 여러분께서도 각종 주장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정확한 기사 작성을 위해 언제든 문의해 달라, 성심껏 설명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26-03-24 10:55
권영국 정의당 대표, 정견 발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권영국 정의당 대표(왼쪽)와 강은미 광주시당위원장이 24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6 3 지방선거 관련 차담회를 갖고 있다. 2026.03.24 bless4ya@newspim.com 26-03-24 10:52
무안서 승합차·화물차 충돌…1명 사망·3명 부상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무안에서 승합차와 화물차가 충돌해 80대 운전자가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4일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19분쯤 무안군 운남면 편도 2차로 도로에서 5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합차가 80대 남성 B씨의 1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경찰 로고 [사진=조은정 기자] 사고는 B씨의 화물차가 도로 합류 구간에서 A씨의 승합차 앞으로 급하게 들어오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인 B씨가 숨졌으며, 승합차 운전자 A씨와 두 차량의 동승자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두 운전자가 음주나 무면허 과속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A씨를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26-03-24 09:19
전국 광역단체장 3월24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서면대교 건설사업 현장 점검 (09:30 강원창작개발센터) - 강원특별자치도-삼성 청년 지원 업무협약식(14:00 신관 소회의실)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4회 임시회 개회(15:00 의회 본회의장) -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 공유회의 (16:00 별관 회의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관영 전북지사 - 감사위원 위촉식 (09:00회의실) -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 (14:00 대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제1회 기업현장지원회의(11:00 한빛레이저 본사)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08:30 집현실) - 춘계 석전대제(10:00 연기 전의향교) - 세종특별자치시 건축사회 제12회 정기총회(16: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 추모 참배(10:00 국립대전현충원) - 제365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본회의장)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광주지방국세청 업무협약식(11:00 비즈니스룸) -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15:00 빛고을노인건강타운)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11:00 여수 묘도) - 도-시군 부단체장 협력회의(15:00 정철실) - 전남광주정책협의체 제1차 회의(18:00 나주) ▲김영환 충북지사 - 확대간부회의(09:00 신관회의실1) ▲유정복 인천시장 - 모범선행시민 표창 수여식 (10:00) - 청렴대책추진단 정기회의 (14:00) - 마음지구대 개소식 (15:30) ▲박형준 부산시장 - 전화 인터뷰(08:00 CBS-R 박성태의 뉴스쇼) -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폐회(10:00 시의회 본회의장) -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국제컨퍼런스 개회식(14:0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 시정보고회(15:20 사직실내체육관) ▲박완수 경남지사 - 여성경제 활동가 현장 소통(11:00 창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 - 2026년 경상남도 통합방위회의(14:00 대회의실) - 문화예술단체 간담회(16: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츄고쿠삼화페인트 본사 공장 이전 투자 업무협약(10:00 시장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행정1부지사) - 츄고쿠삼화페인트 본사 공장 이전 투자 업무협약(10:00 시장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73회);지역의사제 도입(07:20 다목적홀) - 2026년 제1차 재정정책자문회의(15:00 정부서울청사) ▲오영훈 제주도지사 - 경로식당 무료급식 배식봉사(10:45 아라동) - 통합돌봄 현장 방문(13:30 한경면) - 제주지점 등록 전문포워딩사 간담회(15:00 한림읍) [전국종합=뉴스핌] 26-03-2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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