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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여론조사] 전국 7개 지역 광역 판세 요동…부산·대구·충북·충남 '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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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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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27일 리얼미터 여론조사로 6·3 지방선거 민심을 분석했다
  • 서울·경남·대전은 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 부산·충남·충북·대구는 여야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부산·대구·경남·대전·충남·충북지사 여론조사
서울 '정원오 vs 오세훈'...오차범위 밖 우세 유지
충청권 초접전…충남 0.4%p·충북 4.6%p 접전
영남권 박빙…부산·대구 초접전·경남 민주 우세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전국 주요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야당인 국민의힘 후보들이 지지층 결집과 함께 추격 흐름을 보이면서 일부 지역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초접전 양상으로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27일 나타났다.

부산시장과 충남지사 선거는 초접전 구도가 형성됐고 충북지사와 대구시장도 오차범위 안에서 혼전 양상을 보였다. 반면 서울과 경남, 대전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한 흐름이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은 6·3 지방선거 민심을 알아보기 위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5월 19~25일 순차적으로 이번 선거의 최대 격전지인 서울, 부산, 대구, 경남, 대전, 충남, 충북 광역단체장 7곳에 대한 후보 지지율과 정국 현안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 서울 '정원오 vs 오세훈'...정, 오차범위 밖 우세 유지

5월 24~25일 실시된 서울시장 조사에서는 정원오 민주당 후보 48.8%,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41.4%였다. 정 후보가 오차범위 밖인 7.4%p로 앞선 것으로 나왔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 '충북·충남·대전' 충청권 초접전…충남 0.4%p·충북 4.6%p 접전

충남은 이번 조사에서 가장 치열한 접전 양상을 보였다. 5월 18~19일 실시된 충남지사 조사에서 박수현 민주당 후보 43.5%,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 43.9%였다. 격차는 오차범위 안에서 불과 0.4%포인트(p) 차이 밖에 나지 않았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초접전이었다. 

지역별로는 ▲천안시 김 후보 47.0%, 박 후보 39.8% ▲아산시·당진시 박 후보 49.1%, 김 후보 38.4% ▲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 김 후보 46.2%, 박 후보 39.3% ▲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 박 후보 48.7%, 김 후보 40.1%였다.

충북 역시 접전 양상이었다. 5월 20~21일 실시된 충북지사 조사에서 신용한 민주당 후보 45.4%,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 40.8%였다.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4.6%p였다.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시·제천시·단양군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증평군·진천군·음성군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로 조사됐다.

대전은 민주당 우세 흐름이 이어졌다. 5월 19~20일 실시된 대전시장 조사에서 허태정 민주당 후보 지지율이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는 37.0%였다.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14.4%p였다.

지역별로는 ▲동구 허 후보 57.3%, 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 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 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 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 이 후보 32.9%다.

◆ '부산·대구·경남' 영남권 혼전…부산·대구 초접전, 경남은 민주 우세

부산도 초접전 흐름이었다. 5월 23~24일 실시된 부산시장 조사에서 전재수 민주당 후보 44.8%,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42.8%였다.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2.0%p에 불과했다.

지역별로 ▲사하구·서구·영도구·중구 전 후보 50.2%, 박 후보 39.4% ▲남구·동구·부산진구 전 후보 46.6%, 박 후보 41.7% ▲강서구·북구·사상구 전 후보 43.8%, 박 후보 42.2% ▲금정구·동래구·연제구 전 후보 44.5%, 박 후보 43.2% ▲기장군·수영구·해운대구 전 후보 40.2%, 박 후보 46.8%다.

5월 22~23일 실시된 대구시장 조사에서는 김부겸 민주당 후보 43.0%,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8.0%였다.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5.0%p였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추 후보 48.7%, 김 후보 40.8% ▲달서구·달성군 추 후보 51.4%, 김 후보 41.3%로 조사됐다.

5월 21~22일 실시된 경남지사 조사에서는 김경수 민주당 후보가 49.3%,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가 40.5%였다. 오차범위 밖인 8.8%p 차이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김 후보 48.1%, 박 후보 44.0% ▲김해시·양산시 김 후보 55.4%, 박 후보 36.1% ▲진주시·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김 후보 47.0%, 박 후보 38.7% ▲거제시·통영시·사천시·남해군·하동군·고성군 김 후보 45.2%, 박 후보 43.2%다.

◆ 뉴스핌-리얼미터 여론조사 개요 

서울 조사는 리얼미터가 5월 24~25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다.

부산 조사는 5월 23~24일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8.5%, 표본오차는 ±3.5%p다. 대구 조사는 지난 22~23일 대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8.2%, 표본오차는 ±3.5%p다.

충북 조사는 지난 20~21일 충북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7.7%, 표본오차는 ±3.5%p다. 경남 조사는 지난 21~22일 경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8.1%, 표본오차는 ±3.5%p다.

대전 조사는 지난 19~20일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8.1%, 표본오차는 ±3.5%p다. 충남 조사는 지난 18~19일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8.2%, 표본오차는 ±3.5%p다.

모든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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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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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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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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