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소방본부는 1일 삼화사 화재를 진압했다
- 사찰 템플스테이 지붕에서 불이 시작됐다
-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인은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삼화사 템플스테이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최성기 상태에서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

1일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1분께 강원 동해시 삼화동 860-10에 위치한 전통사찰 삼화사에서 지붕 쪽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사찰 내 템플스테이 건물 지붕 부근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발화 지점과 원인은 소방당국이 조사 중이다.
화재 당시 템플스테이 참가자 등 내부에 있던 6명은 모두 외부로 안전하게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화재 발생에 따라 동해소방서와 경찰은 소방인력 39명, 경찰 10명 등 총 49명을 현장에 투입한데 이어 소방차 등 소방 장비 13대와 경찰 차량 5대 등 총 18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소방당국은 완진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