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투자증권이 16일 특판RP 3차 판매를 마감했다
- 신한 Premier 중개형ISA 전용 상품으로 300억원이 소진됐다
- 출시 후 10영업일 만에 세 차례 모두 완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회 출시 10영업일 만에 한도 소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일 출시한 '신한 Premier 중개형ISA 전용 특판RP'가 3회 연속 판매 한도를 모두 소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은 신한 Premier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됐다. 지난 5월 1차, 7월 2차에 이어 이달 3차까지 각 100억원씩 총 300억원 규모로 공급됐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세 차례 상품 모두 출시 이후 10영업일 만에 판매 한도가 소진됐다.
이 상품은 중도해지 때도 약정 수익률을 적용한다. 중개형 ISA 계좌 안에서 다른 금융상품과 함께 운용할 수 있어 ISA의 절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세 차례 특판RP가 매회 10영업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며 "앞으로도 신한 Premier 중개형ISA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투자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상품은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