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격전지 떠오른 충남지사...김태흠 21%p 열세딛고 박수현 맹추격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충남이 6·3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지난달만 해도 집권 여당인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제1야당의 김태흠 국민의힘 ...
2026-05-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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