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C카드는 21일 모두의그린카드를 출시했다.
- 친환경 소비와 대중교통 혜택을 강화한 상품이다.
- 최대 월 2만8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iM뱅크·경남은행·수협은행·광주은행·제주은행·BC바로카드서 발급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BC카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친환경 소비와 대중교통 이용 혜택을 강화한 그린카드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그린카드 신상품은 '모두의그린카드'로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정책과 연계해 친환경 소비를 활성화하고 모두의카드(K-패스)와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 혜택을 강화한 상품이다.

전월 이용실적 30만원·60만원·90만원 이상 구간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최대 20%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대중교통 적립 한도는 월 최대 1만6000포인트다.
KTX와 고속버스, 전기·수소차 충전, 공유 모빌리티 등 친환경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때도 각각 최대 20%, 월 최대 40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생활 영역 혜택도 담았다.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이디야커피·컴포즈커피·메가커피·폴바셋 등 6개 커피 브랜드를 이용하거나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음식 업종에서 결제하면 최대 4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통합 월 최대 적립 한도는 2만8000포인트다. 연회비는 발급사와 브랜드에 따라 8000원부터 1만3000원까지다.
모두의그린카드는 iM뱅크와 경남은행, Sh수협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BC바로카드를 통해 발급된다.
BC카드는 앞서 기후부와 함께 2011년 친환경 제품 구매와 대중교통 이용 등에 혜택을 제공하는 그린카드를 처음 선보였다. 현재까지 그린카드V1·V2와 어디로든 그린카드 등 3종을 출시했다.
BC카드는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기후부·국토부·TS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관계기관과 그린카드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도 개최했다.
김영우 BC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기후부, 국토부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그린카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ESG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