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9일 몽골을 국빈 방문했다
- 후렐수흐 대통령과 공식환영식·정상회담을 진행했다
- 양국은 협정·MOU·비즈니스 포럼으로 협력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협정·MOU 체결 등 예정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과 협정·양해각서(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등 일정을 소화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울란바타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몽골 의장대의 사열을 받으며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내외와 인사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몽골 의장대의 예포 발사와 애국가 연주 등 공식 환영행사를 받으며 환영식장으로 이동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약 1년 만에 후렐수흐 대통령의 초청으로 몽골에 국빈으로 방문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은 2011년 이명박 정부 이후 15년 만이다.
몽골 정부청사로 이동한 이 대통령은 '우정과 신뢰 위에 한-몽 황금시대를 열어갑시다'라는 방명록을 남겼다.
양 정상은 공식환영식, 정상회담, 협정·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순으로 행사를 이어간다. 공동언론발표 이후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한몽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