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금융그룹이 청라 본사 이전을 계기로 2일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객 혜택 확대 통합 캠페인을 시작했다.
- 하나은행·증권·카드·저축은행이 금리우대, 적금 특판, 마일리지·포인트 적립, 경품 이벤트 등 금융·소비 혜택을 제공했다.
- 하나금융은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소상공인 보증대출과 '인천 안심통장 대출' 출시 등 지역 맞춤 금융 지원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청라 본사 이전을 계기로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통합 캠페인을 통해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객 혜택 확대에 나선다.
하나금융그은 그룹 헤드쿼터(HQ) 청라 이전을 기념해 9월 30일까지 은행·증권·카드·저축은행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통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금융 혜택 제공과 지역 맞춤형 지원, 사회공헌 활동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하나은행은 '인천과 하나되는 축제'를 통해 금리우대 혜택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맘적금' 가입 고객에게 금리우대 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크루즈 여행권과 호텔 이용권, 지역화폐 등을 지급한다. 또한 인천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모집과 영상 공모전을 운영해 청년 참여를 확대한다.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형 이벤트를 마련해 항공권과 주식 매수 쿠폰 등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인천 지역 가맹점 이용 고객에게 하나머니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하나저축은행은 인천 시민 대상 고금리 특판 적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하나금융은 소상공인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840억원 규모 보증대출을 공급 중이며, 100억원 규모 '인천 안심통장 대출' 출시도 앞두고 있다. 지역화폐 및 공공배달앱 가맹점주를 위한 금융 지원도 추진한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