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의회가 오는 3일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일간 일정의 제293회 임시회에 들어간다.
울진군의회는 이번 임시회기 동안 예산·결산 및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한다. 또 원전관련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의 위원장과 간사도 함께 선임한다.

또 회기 첫날인 3일 오후 2시부터 정책홍보실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울진군 실·과·소에 대한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한다.
이어 회기 마지막 날인 14일 8차 본회의를 속개하고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 결과 보고의 건과 장유덕 의원과 임승필 군의장이 각각 발의한 울진군 실종자 수색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울진군 대학생 주거비 지원 조례안을 처리하고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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