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W컨셉이 3일부터 16일까지 여름 클리어런스 행사를 진행했다
- 봄·여름 상품 9만여종을 최대 87% 할인하고 더블할인 쿠폰을 제공했다
- 인기 브랜드 SS·FW 상품을 특가로 선보여 쇼핑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W컨셉이 여름 시즌 마무리 클리어런스 행사 '시즌 파이널 콜(Season Final Call)'을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잡화·라이프 카테고리의 봄·여름(SS) 시즌 오프 상품 총 9만여 종을 최대 8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카테고리별 14%, 10% 더블할인 쿠폰도 함께 발급하며, 베스트 브랜드 클리어런스, 상반기 결산 톱10 아이템 특가, 카테고리 클리어런스 데이 등의 프로모션을 병행한다.
베스트 브랜드 클리어런스와 상반기 결산 아이템 특가 코너에서는 망고매니플리즈 니트, 루에브르 셔츠, 모노로우 백 등 인기 상품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카테고리 클리어런스 코너에서는 마스언에브릴, 씨타, 마롭 등 브랜드가 참여해 반소매 티셔츠, 원피스, 숄더백, 손풍기, 선크림, 언더웨어, 귀걸이 등 봄·여름 인기 의류·잡화·홈언더웨어·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인다.
가을·겨울(FW) 역시즌 상품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프론트로우, 룩캐스트, 언에디트, 르하스, 오스트카카 등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지현 W컨셉 온사이트마케팅팀장은 "고물가 시대 고객의 쇼핑 부담을 낮추고, 검증된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