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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한-몽 비즈니스 포럼 참석…핵심광물 민간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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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몽골서 한몽 비즈니스포럼 참석했다
  • 포럼에서 핵심광물·인프라 등 상생협력 확대와 민간 MOU 체결을 논의했다
  • 한국·몽골 기업인 300여명이 참석해 수출 상담회 등 경제협력을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李, 축사 통해 양국 협력 모델 확대 당부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간) 오후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함께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포럼에서 양국 기업 대표들과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내고 "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양국 간의 상생 협력 모델 확대와 핵심 광물·인프라 협력 등 상호 호혜적인 협력 확대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8일(현지 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몽골로 떠나기 위해 튀르키예 앙카라 에센보아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 탑승 중이다. [사진=KTV] 2026.07.09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핵심 광물·에너지, 유통·소비재, 디지털 등 분야에서 민간 양해각서(MOU)가 한국 산업통상부 장관과 몽골 관계 장관 임석하에 체결될 예정이다.

아울러 포럼의 부대행사로 한국 기업 20여 개, 몽골 기업 40여 개가 참여하는 가운데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수출 상담회'도 열린다.

이날 포럼은 한국 산업통상부와 몽골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KOTRA와 몽골상이 함께 주관하며, 양국 정부와 기업인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에서는 핵심 광물, 유통·소비재, 디지털 등 분야에서 LS를 비롯한 포스코, GS리테일, 이마트, LG CNS 등이 참석한다. 참석자로는 구자은 LS홀딩스 구자은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이형희 SK 부회장, 현신균 LG CNS 사장, 허서홍 GS리테일 대표, 한채양 이마트 대표, 홍정국 BGF리테일 부회장,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등 180여 명이다.

몽골 측은 광물, 유통, 금융 등 분야에서 MCS그룹과 타반 보그드 그룹, MAK(Mongolyn Alt) 그룹 등 주요 기업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드자르갈 MCS그룹 회장, 바타르사이한 타반 보그드 그룹 회장, 첼무운 MAK그룹 회장, 바투시그 Sky Hypermarket 회장, 뭉흐투야 칸 은행 대표 등 120여 명이 몽골 측에서 참석한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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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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