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북한이 20일 오후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쐈다.
- 합참은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올해 14번째 발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日 방위성 "배타적경제수역 밖 낙하"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북한이 20일 오후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일본 교도통신과 NHK는 방위성 발표를 인용해 이 발사체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으로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방위성은 이번 북한의 발사와 관련해 구체적인 비행거리나 발사체의 정확한 종류 등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북한의 이날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8일 만에 탄도미사일을 재발사이며, 올해 들어 14번째 탄도미사일 발사다.
북한은 한·미·일 3국의 정례 군사훈련 '프리덤 에지' 종료 다음 날인 지난 12일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여러 발 발사한 바 있다. 북한은 이틀 뒤인 14일 관영매체 보도를 통해 순항·탄도미사일과 방사포, 무인기 등 네 가지 무기를 발사한 화력 습격훈련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