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26일 버저비터 결승골은 오심" 신한은행, WKBL에 항의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인천 신한은행이 청주 KB전에서 나온 이른바 '0.7초 버저비터' 판정에 대해 WKBL에 공식 항의했다. 구단은 득점 인정 과정에 명백한 오심이 있...
2025-11-2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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