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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새해‧설 맞이 혜택…이용금액별 캐시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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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까지 새해 행사…신용카드 NH포인트 최대 5만점
백화점‧아울렛 등서 결제금액별 상품권 설 명절 혜택도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NH농협카드는 2020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새해 행사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해외이용으로 나누어 각 이용금액 구간에 따라 NH포인트·캐시백·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APP에서 이벤트에 응모해야 한다. 혜택은 2월 말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사진 = NH농협카드 제공] 2020.01.21 Q2kim@newspim.com

신용카드 이벤트는 국내 일시불·할부 합산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20명에게 NH포인트를 제공한다. 합산 이용금액 ▲200만원 이상 구간은 NH포인트 5만점(50명)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구간은 NH포인트 3만점(100명)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구간은 NH포인트 1만점(1870명)을 제공한다.

체크카드 이벤트는 항공·철도·고속버스·택시·주유소 등 교통·주유업종과 백화점·대형마트·하나로마트 등 쇼핑업종에서 각각 합산금액이 15만원 이상이면 캐시백을 5000원씩 제공한다. 중복 응모할 수 있어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해외이용 이벤트는 합산금액 구간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합산 이용금액 ▲70만원 이상 구간은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2만원 ▲3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 구간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2매 ▲15만원 이상 30만원 미만 구간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1매를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2020년을 힘차고 즐겁게 시작하길 바라며 유용한 혜택들이 담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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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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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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