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23일 24일 전국 날씨를 예보했다
- 서울 낮 기온은 28도까지 올라 늦더위가 이어졌다
- 전국은 구름 많고 강원북부동해안산지에 밤 비가 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아침 19도·한낮 28도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목요일인 24일은 서울 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전국은 구름이 많고 밤에는 강원북부동해안산지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산지 5~10mm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6도 ▲강릉 17도 ▲청주 19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울산 18도 ▲제주 21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8도 ▲춘천 27도 ▲강릉 27도 ▲청주 28도 ▲대전 27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9도 ▲울산 28도 ▲제주 26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