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 스윙어' 최호성, JGTO에서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 '고령 챔피언' 될까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낚시꾼 스윙어' '늦깎이 골퍼'라는 애칭을 지니고 있는 최호성(46)이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한국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나이에 우...
2019-11-0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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