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이 15일 서울요양원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 입소 어르신 안부를 살피고 주요 시설과 서비스 운영현황을 확인했다.
- 서울요양원이 장기요양 표준모델이 되도록 품질 향상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장기요양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강 이사장이 지난 15일 서울요양원 현장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들을 만나고 주요 시설과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어 강 이사장은 입소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전문요양실, 임종실, 구강보건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그러면서 건보공단 직영 장기요양기관인 서울요양원이 장기요양 서비스의 표준 운영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강 이사장은 "장기요양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수급자와 종사자가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장기요양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