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BI저축은행이 16일 IBS 4기를 출범했다.
- IBS는 젊은 직원 의견을 경영진에 전달했다.
- 회사는 소통 확대와 문화 개선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BI저축은행은 사내 주니어보드 'IBS' 4기를 출범하고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기업문화 개선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김문석 대표이사와 IBS 4기 구성원 12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진행했다. IBS 4기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활동한다.

IBS는 'It's a Big Step'의 약자로,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경영진에게 전달하고 회사의 제도와 업무 개선에 참여하는 사내 소통 기구다. SBI저축은행은 경영진과 직원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2022년부터 IBS를 운영하고 있다.
IBS 구성원들은 정기·수시 회의를 통해 업무 방식과 사내 제도, 복리후생 등과 관련한 개선안을 논의하고 경영진에 제안한다.
실제 1~3기 활동을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 가운데 월 1회 주 4일제 근무와 가정의 달 행사 등 복리후생 관련 제도가 도입됐다.
SBI저축은행은 IBS 4기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난 3년간 주니어보드를 통해 회사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제도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회사가 활발하게 소통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