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선물은 16일 신규 고객 대상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시작했다.
- 국내 선물옵션·주식선물 첫 거래 고객에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 첫 거래 선착순 100명에 쿠폰과 최대 20만원 지원금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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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거래 고객 100명에 10만원 쿠폰·최대 20만원 지원금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선물은 국내 선물옵션과 주식선물 신규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할인과 거래 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선물옵션 이벤트는 올해 1~8월 삼성선물에서 국내 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신청 고객에게는 주·야간 거래 모두 삼성선물 최저 수준의 협의 수수료를 적용하며 할인 혜택은 내년 6월까지 유지된다.
생애 처음으로 국내 선물옵션을 거래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는 10만원의 수수료 쿠폰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거래량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거래 지원금도 제공한다.
국내 주식선물 이벤트는 지난 8월 31일 기준 올해 삼성선물에서 주식선물 거래 이력이 없는 개인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를 신청하면 주식선물 계약당 편도 기준 0.004%의 할인 수수료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혜택은 내년 6월까지 이어진다.

생애 첫 주식선물 거래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10만원의 수수료 쿠폰을 지급한다. 거래량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거래 지원금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벤트 신청은 삼성선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국내 선물옵션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의 거래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