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8월 22일~26일 5일간 일정으로 베이징에서 펼쳐지는 2026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서 텐궁 울트라와 화웨이로 부터 분리된 스마트폰 기업 아너의 라이트닝 로봇이 100m 경기에서 맞붙었다. 톈궁 울트라는 9.39초, 아너의 라이트닝이 9.47초를 기록해 둘 다 우사인 볼트 세계 인간 기록 9.58초를 넘어섰다. 텐궁 울트라는 100m 대형조 예선에서는 9.32초로 기록을 단축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