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빌리스벳이 22일 제5회 풉로깅 얼리버드권을 완판했다.
- 풉로깅은 반려견 산책과 배변·쓰레기 수거를 결합한 환경 캠페인이다.
- 10월 9일 시작 행사 수익 일부는 위액트에 기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빌리스벳이 주최하는 '2026 제5회 풉로깅'의 얼리버드 티켓이 모두 판매됐다. 빌리스벳은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 4일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풉로깅'은 반려견 산책과 환경 정화 활동을 결합한 캠페인이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공원과 산책로에 버려진 배변과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빌리스벳은 2022년 이 캠페인을 처음 기획했으며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
올해 행사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참가자는 사전에 택배로 받은 구성품을 활용해 평소 이용하는 산책 코스에서 반려견과 함께 배변과 쓰레기를 수거하면 된다. 행사 기간 중에는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선물이 제공된다.
공식 참가자에게는 티셔츠, 장갑, 봉투, 반다나, 에코풉백 등으로 구성된 키트가 제공된다. 메인 협력사로는 댕스소셜클럽(THANKS! SOCIAL CLUB)이 참여하며 신제품을 구성품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허덕구, 샐러디, 하림펫푸드, 포포몽, 로렌츠, 슈퍼포우, 메가주, 원데이케어 등도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행사 수익금 일부는 기부된다. 참가권 판매 금액 중 매당 2천 원은 학대받는 동물을 구조하고 치료해 입양을 지원하는 단체 위액트에 전달된다. 빌리스벳은 위액트와 유기견 입양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빌리스벳 관계자는 "풉로깅은 빌리스벳이 처음 기획하고 상표등록까지 완료한 캠페인"이라며 "반려인들이 산책을 통해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어 "2년 만에 다시 진행되는 만큼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반려 문화 형성에 활용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