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MLB] 타격 컨디션 살아난 이정후, 2경기 연속 멀티히트... 타율 0.20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정후가 12일 볼티모어전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 이틀 연속 멀티히트로 시즌 타율을 0.200까지 끌어올렸다.
  • 초반 난조 딛고 타격감 상승세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볼티모어전 4타수 2안타···샌프란시스코는 4연승 도전 실패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난조로 고전하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와의 원정경기에 우익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전날(11일) 경기에서 2점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작성했던 그는 이날도 두 개의 안타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볼티모어 로이터=뉴스핌] 이정후가 11일 볼티모어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2026.04.11 wcn05002@newspim.com

이로써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174에서 0.200(50타수 10안타)까지 상승했다. 개막 이후 좀처럼 타격감을 찾지 못하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들어 타석에서의 집중력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

첫 타석에서는 아쉽게 물러났다. 2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크리스 배싯의 커브를 공략했지만, 타구가 외야 깊숙이 뻗지 못하며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하지만 두 번째 타석에서 분위기를 바꿨다. 팀이 1-2로 뒤지던 4회초 1사 1, 2루에서 이정후는 배싯의 시속 145.2km의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후 엘리엇 라모스의 1루수 땅볼 때 2루를 밟았으나 패트릭 베일리가 2루수 땅볼에 그치며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볼티모어 로이터=뉴스핌] 이정후가 11일 볼티모어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2026.04.11 wcn05002@newspim.com

이후 6회초 1사 상황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되며 잠시 숨을 고른 이정후는 마지막 타석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9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볼티모어 마무리 라이언 헬슬리의 시속 158.4km 강속구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연속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지만, 이번에도 득점과는 연결되지 않았다. 라모스의 안타로 무사 1, 2루가 됐지만 샌프란시스코는 대니얼 수삭의 병살타와 해리슨 베이더의 내야 땅볼로 득점에 실패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경기에서 4연승에 도전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6승 9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히든스테이지 본선 레이스 돌입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가 올해 4회를 맞아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한다.  2026 히든스테이지 1차 합격자.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TV 유튜브 촬영은 8일부터 시작된다.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진행되는 첫 녹화는 12일까지 이어지며, 이후 녹화가 계속 이어진다.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은 오는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하여 예심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고루 분포했다. 예선은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심사됐다.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들이 대거 지원했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으로 구성됐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혼성 팀 Che!vee(28)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재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26일 첫 공개 이후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6-08 10:11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