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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 산자위 전체회의…K스틸법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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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른바 'K-스틸법'(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 특별법)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각각 개최한다.

강득구·김현·민병덕·김태선·주호영·김준혁·서영석·김예지·김종민·김원이·전종덕 의원실 등은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열고, 김준혁·양지혜·김동아·김현 의원 등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21일 주요 국회 일정이다.

◇상임위원회

09:3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09:3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본관 638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34호)

◇의원실 세미나

10:00 강득구 의원실 등, 「지역사회 기반 장애인 삶의 질 향상」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김현 의원실 등, 공동체라디오 20주년 토론회: 한국공동체 라디오방송협회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0:00 민병덕 의원실 등, 백내장 부지급 사례로 본 실손보험(금) 현실과 개선방향(국회도서관 대강당)

10:00 김태선 의원실 등, 지방사립의대 정상화를 위한 법률 개정안 논의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3:30 주호영 의원실, 한국경제의 승부수, 자동차·반도체 + 신성장 산업: 2025 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제25차 산업포럼(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김태선 의원실 등,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 사각지대 해소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4:00 김준혁 의원실 등, 선도국 대한민국 과거, 현재, 미래: AI를 넘어 정신혁명으로: 기억에서 미래로, 정신혁명이 이끄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특별 세미나(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서영석 의원실 등, 선별등재제도 운영 20년, 혁신과 제도가 만나는 가치 기반 보장성을 논하다(장소 미정)

14:00 김예지 의원실 등, 장애인 돌봄통합지원이 가능한 지역사회 건강전달체계 구축방안: 제5차 장애인 건강정책 개선 릴레이 간담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김종민 의원실 등, 전국민 마음건강 솔루션 모두를 위한 예술치료: 공공성강화 및 법제화 토론회(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

14:00 김원이 의원실 등, 해상풍력 법체계 전환기 성숙시장 도약을 위한 단기 과제: 제도 불확실성과 해상풍력 공백 최소화 방안(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8:30 전종덕 의원실 등, 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 북콘서트(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00 김준혁 의원, [광화문 조형물 관련 기자회견]

12:40 김준혁 의원, ['장생탄광의 진실과 대구 10월 항쟁의 정신을 넘어, 세계정신올림픽으로' 기자회견]

13:00 양지혜 부대변인, [대학생 기본소득 서포터즈 결과 발표 기자회견]

13:20 김동아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시정 규탄 기자회견]

13:4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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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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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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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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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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