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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타미 진스, 앰버서더 장원영과 '2025 여름 신상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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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패션 아이템 400여종 선봬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 '타미 진스(Tommy Jeans)'의 브랜드 앰버서더 장원영과 함께 2025 여름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한섬은 티셔츠 뿐 아니라 셔츠, 데님, 원피스, 샌들 등 여름 시즌에 편하게 스타일링 가능한 타미 진스의 다양한 여름 패션 아이템 400여종을 공개했다.

한섬 타미 진스의 엠버서더인 장원영이 '2025 여름 신상품'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섬]

'스스로의 진짜 모습'을 주제로한 이번 여름 신상품 공개 캠페인에서 엠버서더 장원영은 본인만의 현대적인 스타일로 타미 진스의 클래식한 프레피룩을 재해석한 다양한 스타일을 제시했다.

실제 편안한 티셔츠에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 스타일링을 비롯해 부드러운 실루엣의 블랙 스트랩의 드레스와 플리츠 미니 스커트 등을 통해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연출을 선보였다.

한섬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선보인 대표 신제품으로는 '슬림 뱃지 립 티셔츠(5만8000원)', '스트래피 립 미디 원피스(13만9000원)', '크롭 스트라이프 포플린 셔츠(12만9000원)' 등이 있다.

제품은 전국 타미 진스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H패션몰, 자사 온라인 편집숍 EQL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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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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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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