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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④2025학년도 지방소재 의대 입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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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4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올해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은 아직 의대 증원 인원수가 정해지지 않았고 증원된 의대 인원을 각 대학별로 반영되지 않았음으로 인하여 일단은 지난해 4월에 발표된 각 대학 전형계획안을 중심으로 올해 입시상황을 파악하여 준비하고 추후 각 대학별 수시, 정시 의대 증원 인원수를 꼭 체크해 보아야 한다.

지난해 발표된 각 대학 전형계획안에 따르면 올해 2025학년도에는 정원내 일반전형기준 서울소재 9개 의대, 지방소재 30개 의대 등 전국 39개 의대에서 총 2,935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는데, 지방소재 30개 의대에서 수시에서 1,364명, 정시에서 725명 등 총 2,089명을 선발한다.

지방소재 30개 의과대학은 '가천대, 가톨릭관동대, 강원대, 건국대(글로컬), 건양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계명대, 고신대, 단국대(천안), 대구가톨릭대, 동국대(WISE), 동아대, 부산대, 순천향대, 아주대, 연세대(미래), 영남대, 울산대, 원광대, 을지대, 인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조선대, 충남대, 충북대, 한림대'이다.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많은 수험생들의 최근의 치열한 입시경향으로 인하여 서울소재 9개 의대뿐만 아니라 지방소재 30개 의대 또한 수험생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진학 목표로 등장했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지방소재 30개 의대 총 2,089명 선발

전형계획안을 근거로 올해 2025학년도 지방소재 의대진학을 자세히 분석해 보면 수시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으로 26개 대학 812명, 학생부종합전형은 20개 대학 500명, 논술전형은 5개 대학 52명이고, 정시에서는 725명을 선발한다.

지방소재 30개 의대 2023학년도 수시 합격자 70% Cut 내신등급은 '가천대 (교과-지역균형) 1.10등급, (종합-가천의약학) 2.21등급', '가톨릭관동대 (교과-일반) 1.16등급, (교과-지역) 1.34등급, (종합-CKU) 1.34등급', '강원대 (교과-일반) 1.10등급, (교과-지역) 1.26등급, (종합-미래인재) 1.20등급', '건국대(글로컬) (교과-지역) 1.30등급, (종합-일반) 1.50등급', '건양대 (교과-일반-최저) 1.27등급, (교과-일반-면접) 1.05등급, (교과-지역-최저) 1.36등급, (교과-지역-면접) 1.18등급', '경북대 (교과-지역) 1.18등급, (종합-일반) 2.19등급, (종합-지역) 1.53등급, (논술-ATT) 2.75등급', '경상국립대 (교과-일반) 1.23등급, (교과-지역) 1.10등급, 평균성적은 (종합-일반) 1.42등급, (종합-지역) 1.42등급', '계명대 (교과-일반) 1.27등급, (교과-지역) 1.26등급, (종합-일반) 1.60등급, (종합-지역) 1.66등급', '고신대 (교과-일반고) 1.26등급, (교과-지역) 1.33등급', '단국대(천안) (종합-DKU) 1.28등급', '대구가톨릭대 (교과-교과우수자) 1.29등급, (교과-지역) 1.29등급, (종합-지역) 2.12등급', '동국대(WISE) (교과-교과) 1.20등급, (교과-지역) 1.40등급, (종합-참사랑) 1.60등급, (종합-지역) 1.70등급', '동아대 (교과-지역) 1.23등급', '부산대 (교과-지역) 1.09등급, (종합-지역) 1.26등급, (논술-지역) 2.67등급', '순천향대 (교과-일반) 1.00등급, (교과-지역) 1.17등급, 합격자 평균등급은 (종합-일반) 1.18등급, (종합-지역) 1.07등급', '아주대 (종합-ACE) 2.35등급, (논술-논술우수자) 2.97등급', '연세대(미래) (교과-교과우수자) 1.30등급, (종합-학교생활우수자) 1.47등급, (종합-강원인재) 4.16등급', '영남대 (교과-일반) 1.32등급, (교과-지역) 1.43등급', '울산대 (종합-일반) 1.25등급, (종합-지역) 1.39등급', '원광대 (종합-서류면접) 1.22등급, (종합-지역-전북) 1.33등급, (종합-지역-광주‧전남) 1.19등급', '을지대 (교과-일반) 1.25등급, (교과-지역) 1.35등급', '인제대 (교과-의예약학) 1.08등급, (교과-지역) 1.19등급', '인하대 (교과-지역균형) 1.07등급, (종합-미래인재) 1.11등급, (논술) 2.56등급', '전남대 (교과-일반) 1.12등급, (교과-지역) 1.10등급, (종합-고교생활우수자) 1.19등급', '전북대 (교과-일반) 1.36등급, (교과-지역) 1.51등급, (종합-큰사람) 1.38등급', '제주대 (교과-일반) 1.04등급, (교과-지역) 1.34등급', '조선대 (교과-일반) 1.13등급, (교과-지역) 1.20등급, (종합-면접) 1.04등급', '충남대 (교과-일반) 1.13등급, (교과-지역) 1.20등급, (종합-PRISM) 1.13등급', '충북대 (교과-일반) 1.15등급, (교과-지역) 1.06등급, (종합-종합Ⅰ) 1.08등급, (종합-종합Ⅱ) 1.19등급', '한림대 (종합-일반) 1.08등급, (종합-지역) 1.19등급'이었다.

지방소재 30개 의과대학 2025학년도 신입생 선발 현황[출처 : 각 대학 2025학년도 전형계획안]

지방소재 30개 의대 2023학년도 정시 합격자 70% Cut 수능 백분위 성적은 '가천대 98.98%', '가톨릭관동대 98.17%', '강원대 98.50%', '건국대(글로컬) 99.10%', '건양대 98.85%', '경북대 98.67%', '경상국립대 (일반) 98.33%, (지역) 98.33%', '계명대 99.00%', '고신대 (일반) 95.33%, (지역) 94.67%', '단국대(천안) 98.15%', '대구가톨릭대 98.37%', '동국대(WISE) 98.50%', '동아대 (일반) 97.33%, (지역) 98.00%', '부산대 (일반) 97.83%, (지역) 98.50%', '순천향대 103.18%', '아주대 97.33%', '연세대(미래) 98.17%', '영남대 (일반) 98.50%, (일반) 98.33%', '울산대 98.50%', '원광대 96.00%', '을지대 99.52%', '인제대 합격자 평균 백분위는 (일반) 98.44%, (지역) 97.98%', '인하대 98.00%', '전남대 (일반) 97.83%, (지역) 98.17%', '전북대 (일반) 98.30%, (지역) 98.00%', '제주대 (일반) 98.17%, (지역) 97.83%', '조선대 (일반) 99.33%, (지역) 98.67%', '충남대 (일반) 96.93%, (지역) 97.00%', '충북대 (일반) 95.75%', '한림대 98.38%'이었다.

위 수시, 정시 합격자를 기준으로 올해 2024년 6월 이후 발표될 전년도인 2024학년도 수시, 정시 합격자를 체크하고 올해 증원되는 의대인원을 감안한 서울소재 9개 의대 지원전략을 세워야 하지만 대학별로 증원된다 하더라도 크게 합격성적에 등락폭이 있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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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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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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