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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국회] 오늘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특별법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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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 대구통합신공항특별법 위한 공청회 개최
입법조사처, 16일 2021년 대외정책 분석 시리즈 간담회 실시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대구통합신공항특별법 및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국회사무처는 오는 17일부터 이틀 간 제75차 UN 총회 중 의원회의를 열 예정이며, 국회도서관은 18일 국회도서관 개관 69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국회도서관 1층 미디어윌에서 진행하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

입법조사처는 16일, 17일, 19일 총 3일 간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2021년 대외정책 분석 시리즈 간담회로, 2021년 미국의 대외정책 방향 전망과 한국의 대응방향 등을 주제로 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부산가덕도신공항 특별법 및 가덕도 신공항 건설 촉진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2021.02.09 leehs@newspim.com

다음은 2월 15~19일 국회 주간 일정이다.

▲국회사무처-제75차 UN 총회 중 의원회의(17일~18일)

▲국회도서관-국회도서관 개관 69주년 기념 행사 개최(18일)

▲입법조사처-전문가 간담회-2021년 대외정책 분석 시리즈 간담회(16,17,19일)

▲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 고유법 상정 등(17~18일)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 국무조정실 업무보고, 금융위 업무보고 등(16~17일)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기재부 업무보고 등(16일)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 법안의결(19일)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 법안심사(17일)

-기획재정위원 경제소위 : 법안심사(18일)

-교육위원회 전체회의 : 법안상정 등(16일)

-교육위원회 전체회의 : 법안의결(19일)

-교육위원회 법안소위 : 법안심사(17~18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 과기부, 방통위, 원안위 업무보고 등 (17~18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안1소위 : 법안심사(16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안2소위 : 법안심사(19일)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 법안상정(18일)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소위 : 법안심사 (19일)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 간사소위원(장) 개선 및 선임의 건 등(17일)

-국방위원회 법안소위 : 법안심사(18~19일)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 행안부, 인사혁신처 업무보고 및 법안상정(17일)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 선관위 등 업무보고 및 법안상정(18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 : 법안심사(19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 :  법안상정(17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 :  법안의결(19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소위 : 법안심사(17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소위 : 법안심사(18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 농식품부 업무보고 등(16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 해수부 업무보고 등(1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법안소위 : 법안심사(18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법안소위 : 법안심사(19일)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 법안상정 등(17일)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소위 : 법안심사(18일)

-보건복지위원회 제2법안소위 : 법안심사(19일)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 고용노동부 업무보고 등(16일)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 환경부 업무보고 등(17일)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법안소위 : 법안심사(19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 대구통합신공항특별법 및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15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  법안상정 및 의결(19일)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소위 : 법안심사(17일)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소위 : 법안심사(18일)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 국가정보원 업무보고 등(16일)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업무보고 등(17일)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 : 법안상정 및 의결(18일)

-여성가족위원회 법안소위 : 법안심사(17일)

jool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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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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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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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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