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직장내 성희롱' 방치한 포스코에 과태료 500만원 부과
[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포스코에서 사내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으나 과태료 500만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5일 고용노동부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직장내 성희롱 사건에 ...
2022-08-0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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