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귀혼키우기' 출시·'풍림화산' 재오픈…반등 모색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엠게임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455억원, 영업이익 5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38.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52억원으로 28.5% 줄었다.
'열혈강호 온라인'과 '나이트 온라인'이 중화권과 북미·유럽에서 꾸준한 매출을 내며 실적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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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하반기 '귀혼' IP 기반 방치형 모바일게임 '귀혼키우기'를 국내 출시하고, '풍림화산' 기반 PC MMORPG도 재오픈해 실적 반등에 나설 계획이다.
주주환원도 강화한다. 엠게임은 올해 총 4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일부를 소각했다. 창립 이후 처음으로 주당 110원의 분기 배당도 실시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