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럼프가 8일 머스크에 국가과학훈장을 수여했다
- 브린·황·수도 같은 날 국가과학훈장을 받는다
- 델·나델라는 국가기술혁신훈장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에게 국가과학훈장을 수여한다고 폭스뉴스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훈장을 직접 수여하는 것은 두 차례 임기를 통틀어 처음이다.
보도에 따르면 오는 8일 머스크 CEO와 함께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리사 수 AMD CEO가 국가과학훈장을 받는다. 마이클 델 델테크놀로지스 CEO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에게는 국가기술혁신훈장이 수여된다.
국가과학훈장은 미국 국립과학재단에 따르면 과학자와 엔지니어에게 주는 최고 영예다. 국가기술혁신훈장은 특허청 설명으로 기술 성취에 대한 미국 최고 훈장이다.
시상은 백악관이 여는 '과학: 새로운 황금시대 정상회의'에서 이뤄진다. 이 행사에는 과학자와 기술 혁신가들이 모여 초지능과 민간 투자가 과학적 돌파구를 앞당기고 미국의 과학기술 주도권을 강화할 방안을 논의한다.
리즈 휴스턴 백악관 대변인은 폭스뉴스에 "트럼프 행정부는 이 놀라운 과학기술 지도자들의 기여에 감사한다"며 "이들은 미국이 혁신에서 세계를 계속 이끌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