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매입·소각 이어 임원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확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엠게임이 창립 이후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
엠게임은 3일 이사회를 열고 1주당 11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기준일은 7월 2일이며 배당 규모는 약 20억원이다. 회사는 지난 2023년부터 결산배당을 실시해왔으며 이번 분기배당 도입으로 배당 주기를 연 1회에서 분기 단위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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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앞서 5월과 6월 각각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으며, 5월 취득한 자사주 43만주는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권이형 대표 등 등기임원 4명도 최근 각각 50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