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나아이가 26일 이사회서 자사주 추가 취득 결의했다
- 이번에 보통주 12만7000주 약 50억원 매입 추진한다
- 취득 후 소각 및 배당 병행해 주주환원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 달 새 두 번째 자사주 매입…22만7000주 취득 결정
취득 후 소각 계획 명시…주주환원 정책 지속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코나아이가 한 달 만에 두 번째 자기주식 취득에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간다.
27일 코나아이는 지난 26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12만7000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 금액은 약 50억1015만원이며, 취득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9월 26일까지다. 회사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으로 코나아이가 올해 6월 들어 결정한 자기주식 취득 규모는 총 22만7000주, 약 100억원으로 늘었다. 앞서 회사는 지난 6월 5일 보통주 10만주(약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한 뒤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거래일 만에 전량 매입을 완료했다.

이번 공시에는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할 계획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회사는 취득 목적에 '자기주식 취득 후 소각'을 명시하며 자사주 활용 방안을 공개했다.
코나아이는 올해 초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배당하는 배당정책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자사주 추가 취득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