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이란이 나흘 연속 쿠웨이트의 발전소와 해수담수화 시설을 공격하면서 일부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쿠웨이트 전력·수자원·재생에너지부는 21일(현지시간) 이란이 전날 여러 발전소와 해수담수화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나흘 연속 이어진 것으로, 다수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은 화재를 모두 진압했으며 현재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한편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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