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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3년간 협력사에 157조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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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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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비스가 29일 최근3년 협력사에157조원 지급했다고 밝혔다.
  • 협력사 ESG진단·탄소저감 지원과 재생에너지 전환으로 2040년 전력 100% 재생에너지 목표를 세웠다.
  • 2023년 이후 R&D에 5조원 넘게 투입하고 특허1만건 돌파·매출61조원·주주환원정책으로 총주주수익률32.8%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급망 상생경영으로 산업 생태계 안정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현대모비스가 최근 3년간 협력사에 지급한 구매대금이 약 157조원에 달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지속가능성보고서 2026을 발간하며 공급망 전반의 상생경영과 생태계 구축 노력을 공개했다. 2010년부터 매년 발간해온 이 보고서는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2·3차 협력사를 포함한 공급망 전반의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협력사 대상 ESG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 탄소저감 설비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현대모비스 '지속가능성보고서' 2026 [사진=현대모비스]

재생에너지 전환도 진행 중이다. 2025년 기준 전력 부문에서 29%의 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보했으며, 2030년 65%, 2040년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해외 사업장은 2030년까지 전력 사용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2023년 이후 연구개발에 누적 5조원 이상을 투입했다. 연간 투자 규모는 2023년 1조5925억원에서 2025년 1조8765억원으로 약 18% 증가했다. 같은 기간 7300여 건의 신규 특허 출원을 진행했으며, 누적 보유 특허는 1만건을 돌파했다.

지난해 매출은 61조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주주추천 사외이사 선임제도를 도입해 이사회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높였으며,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총주주수익률은 32.8%을 기록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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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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