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시가 21일 장마철 이후 예상되는 병해충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지키기 위해 흥해읍 양백리에서 공동 항공 방제를 하고 있다. 공동 항공 방제는 24일까지 무인 헬리콥터 39대와 농업용 드론 16대 등 총 55대의 방제 장비를 투입해 구룡포읍을 포함한 12개 읍·면 지역 5600ha의 벼 재배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박용선 시장이 이날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무더위 속에서 작업 중인 농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진=포항시] 2026.07.21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