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도의회가 20일 전통시장 시설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 정연철 의원은 전기·소방시설 정비와 화재공제 지원 확대를 강조했다.
- 경제국은 시설 현대화·주차장 설치와 추경예산을 통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 예산결산위원회가 전통시장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정연철 의원(복지건설위원회)은 지난 20일 경제국 대상 추경안 심사에서 강원도 전통시장이 전기배선 정비와 분전반 교체, 낙후된 소화 및 소방시설의 정비가 절실하다고 21일 밝혔다. 그는 이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또 이번 추경예산에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지원 예산이 약 1억1900만 원이 포함된 것에 대해 질의하며 화재공제 가입지원에도 중요하지만 정부와 도의 체계적인 안전대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삼척을 포함한 강원도 전통시장이 생활인구와 관광객의 주요 방문지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전통시장 활성화가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경제국장은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주차장 설치를 국비와 도비 사업 등을 통해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추가로 편성된 추경 예산 외에도 당초 예산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2026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는 20일과 21일 이틀 간 진행되며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심사 및 의결된 예산안은 23일 본회의에서 최종 심사를 거쳐 의결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