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25일 중소기업 판로·매출 확대 유공자 포상 후보자를 모집했다
- 대상은 2년 이상 공적을 쌓은 중소기업 임직원과 공무원·공공기관·유통사 임직원 등이다
- 중기부 장관 표창 35점 안팎을 11월 수여하며, 판판대로 누리집에서 7월 21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월 21일까지 판판대로서 온라인 접수
장관 표창 35점 안팎…11월 수여 예정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기여한 유공자를 찾는다. 정부 지원을 통해 판매 성과를 낸 중소기업 임직원과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 공무원·공공기관·유통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장관 표창 35점 안팎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유원은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개척 및 마케팅 유공자' 포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과 매출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 대상은 정부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 판매 실적 증가 등 판로 성과를 낸 중소기업 임직원과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과 지원에 기여한 공무원, 공공기관, 유통사 등 지원기관 임직원이다.
신청 자격은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 공적을 쌓은 사람이다. 공무원과 지원기관 임직원은 실제 근무기간 2년 이상에 추천일 기준 해당 분야에서 6개월 이상 근무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올해 포상 규모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총 35점 안팎이다. 최종 선정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은 오는 11월 수여될 예정이다. 후보자 모집은 7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접수 완료 뒤에는 한유원의 1차 적부평가와 종합평가, 중기부의 추천 제한사항 검토,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한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