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9일 소상공인 홈쇼핑 입점상담회 개최를 밝혔다
- 상담회는 10일 서울 용산에서 열리며 6개 홈쇼핑 채널 MD 20명과 소상공인 76개사가 참여한다
- 참여 소상공인은 MD와 1대1 매칭돼 입점 전략·판매 컨설팅을 받고 8월 2차 상담회도 예정돼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입점 전략·QA 코칭 등 지원
8월 2차 상담회 개최 예정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홈쇼핑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상담 행사가 열린다. 현직 홈쇼핑 상품기획자(MD)가 참여해 입점 전략과 판매 노하우를 직접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소상공인의 홈쇼핑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차 소상공인 홈쇼핑 입점상담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홈쇼핑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직 MD의 1대1 컨설팅을 지원해 우수 제품의 홈쇼핑 방송 진출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행사는 10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다. NS홈쇼핑과 홈앤쇼핑 등 6개 홈쇼핑 채널의 MD 20명과 소상공인 76개사가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홈쇼핑사 MD와 1대1로 매칭돼 제품 경쟁력 분석, 홈쇼핑 입점 전략, 판매 컨설팅, 품질보증(QA) 심의 코칭 등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한유원은 이번 상담회에 이어 오는 8월 2차 상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판판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규모를 채우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홈쇼핑 판로는 진입이 까다롭다는 점이 있지만, TV라는 강력한 매체를 통해 자신의 제품을 전국의 소비자에게 홍보·판매할 수 있는 매력적인 채널"이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이 MD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만의 홈쇼핑 진출 노하우를 갖출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