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4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6·25 참전용사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
- 기부금은 6·25참전유공자회 양천지회를 통해 참전용사 복지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 한유원은 ESG 경영 차원에서 양천구 중심의 기부·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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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사랑복지재단 통해 기부금 전달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6·25전쟁 참전용사 지원을 위한 공공기관의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현충일을 앞둔 지난 4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현충일을 맞아 국토 방위에 헌신한 순국선열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유원이 마련한 기부금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6·25참전유공자회 양천지회에 전달되며, 참전용사들의 복지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유원은 명절과 각종 기념일을 계기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공공기관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사옥이 위치한 서울 양천구를 중심으로 노인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우리가 보내고 있는 평온한 일상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의 헌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이들의 희생을 끝까지 기억하고 예우를 다하기 위해 한유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