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남구 한 도로에서 난간을 들이받은 교통 사고가 발생해 5세 여아 등 2명이 다쳤다.
22일 광주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월산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난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70대 여성 운전자와 5세 여아 등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단순한 운전 미숙으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음주 상태는 아니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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