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타결을 선언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격 승인한다. 이와 동시에 미국 해군의 해상 봉쇄를 즉각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의 선박들이여, 엔진을 시동하세요. 석유가 흐르게 합시다!"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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