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희용 본부장이 30일 사전투표율 23.51%를 경고로 봤다.
- 이재명 정권 실정과 민주당 독주를 견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 본투표까지 투표 참여와 국민의힘 지지를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은 6·3 지방선거를 4일 앞둔 30일 사전투표 종료와 관련해 "높은 사전투표율은 국민 눈치 보지 않는 오만한 권력을 향한 국민의 강력한 경고"라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틀간의 사전투표가 마무리되고 사전투표율은 23.51%였다"며 "높은 사전투표율은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민주당의 독주를 반드시 견제해야 한다는 국민의 목소리"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재판 취소 시도에 분노한 국민, 멀어져 가는 내 집 마련 꿈에 좌절한 국민, 자격도 능력도 검증되지 않은 후보들에게 지역을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한 시민과 도민들께서 투표장으로 향하셨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전투표 첫날 이재명 대통령의 기표 용지 노출은 특권의식과 오만함을 그대로 보여준 노골적인 관권선거이자 선거 개입"이라며 "권력 앞에 스스로 면죄부를 내어준 선관위의 행태를 국민들께서 똑똑히 지켜보셨다"고 비판했다.
정 본부장은 "사전투표에서 보여주신 뜨거운 열망을 6월 3일 본투표일까지 이어가겠다"며 "오만한 권력을 향한 국민의 경고 그리고 최소한의 견제를 위해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아직 투표하지 못한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린다"며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보내달라"고 했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