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창원터널 교통난 해소 위해 비음산 터널 조기 개통을 강조했다
- 김 의원은 비음산 터널이 국가도로망 수정안에 포함됐으나 공식 발표가 지연된다며 속도전을 주문했다
- 비음산 터널 조기 개통으로 1시간대 광역교통망을 구축해 시민 출퇴근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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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경남 김해을)이 26일 창원터널 출근길 교통난 해소를 위해 '창원~진례 간 비음산 터널' 조기 개통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연휴가 끝난 오늘 이른 아침 창원터널을 지나는 시민 여러분께 활기찬 인사로 한 주를 열었다"며 "매일 아침 꽉 막힌 도로 위에서 고단한 하루를 시작하는 직장인과 물류 기사들을 뵐 때마다 출퇴근길 부담을 덜어드려야겠다는 책임감이 앞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답답한 창원터널의 숨통을 틔울 확실한 해답은 '창원~진례 간 비음산 터널'"이라며 "국가도로망 구축계획에 비음산 터널을 추가하는 수정안이 확정됐지만 공식 발표가 미뤄지고 있다. 이제는 속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력이 검증된 더불어민주당이 해내겠다"며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정영두 김해시장 후보, 시·도의원 후보들이 원팀이 돼 꽉 막힌 행정의 터널부터 시원하게 뚫어내겠다"고 말했다.
또 "비음산 터널 조기 개통으로 1시간대 광역교통망을 완성해 시민들에게 여유로운 아침을 돌려드리겠다"며 "이번 6·3 지방선거는 김해와 경남의 교통 지도를 바꿀 절호의 기회"라고 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