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가상통화

속보

더보기

두나무, 청소년 디지털 금융 리터러시 확산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나무가 25일 청소년 대상 디지털 금융 퀴즈 대항전 진행을 발표했다
  • 업클래스 주니어 참가 62개교 학생이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 디지털 금융·경제 퀴즈에 참여한다
  • 우수학교엔 기부 기회와 간식차를, 학생 개인에겐 추첨 통해 편의점 쿠폰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월 3일까지 진행, 각 부문별 우수 학교 선정해 '업비트가 쏘는 간식차'
우수학교 선정 4개교, 학교 이름 300만원 지역사회 기부 제공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두나무가 청소년 디지털 금융 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두나무가 청소년 디지털 금융 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발표했다. [사진=두나무]2026.05.25 dedanhi@newspim.com

'업클래스 주니어'는 두나무의 세대별 맞춤형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일부로, 청소년의 디지털 금융 이해 증진과 미래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제 상식뿐 아니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NFT(대체불가토큰)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접목하여 청소년들이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퀴즈 대항전은 학생들이 디지털 금융과 경제 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벤트로, 업클래스 주니어 1학기 참가자 중 62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가 종료된 후에는 참석자 수와 평균 성적을 기준으로 각 부문별 우수 학교를 선정하고, '업비트가 쏘는 간식차'를 제공한다. 선정 부문은 총 4개로, ▲참여 인원이 가장 많은 학교 1위 ▲평균 성적이 가장 높은 학교 1위 ▲수도권 학교 중 참여율이 가장 높은 학교 ▲비수도권 학교 중 참여율이 가장 높은 학교가 포함된다.

우수 학교로 선정된 4개교에는 학교 이름으로 300만원 규모의 지역사회 기부 기회가 제공되며, 학생들이 직접 기부 대상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사회적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도록 한다.

개인 참여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편의점 쿠폰이 지급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업클래스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 가입 후 학교를 선택하면 된다. 일반 학교 학생도 퀴즈 참여는 가능하나, 이벤트 혜택에서는 제외된다.

오경석 대표는 "청소년들이 디지털 금융을 더욱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업클래스를 통해 디지털 금융 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미래 세대 육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