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20일 정부세종청사 중노위에서 삼성전자 3차 사후조정 회의와 관련해 "20일 오전에는 끝내야 한다"며 "그 이상은 못 기다린다"고 밝혔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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